주식회사 대양케이스는 PC 케이스와 냉각장치, 파워서플라이를 국내에 유통하고 고객지원을 제공하는 한국 기업이다. Cooler Master 등 해외 브랜드를 취급하는 한편, 자체 기획·출시 브랜드 OH’S로 케이스와 쿨링 제품을 선보인다.
케이스 사업과 브랜드
회사 연혁에 따르면 2004년 케이스존으로 출발해 2005년 대양케이스로 이름을 바꿨다. 2006년 OCEAN POWER/CASE를 출시했고, 2009년 9월에는 Cooler Master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Thermalright·ARCTIC 등으로 취급 범위를 넓혔다.
현재 공식 사이트에는 Cooler Master와 함께 Thermalright, ARCTIC, Phanteks, SCYTHE가 취급 브랜드로 소개돼 있다. OH’S는 해외 브랜드의 국내 유통 계약과 달리 대양케이스가 직접 기획·출시하는 브랜드다.
해외 브랜드 자료와 국내 서비스
해외 제조사는 제품 설계와 글로벌 사양·매뉴얼을 제공하고 대양케이스는 취급 제품의 국내 유통과 지원을 연결한다. Cooler Master·Thermalright·ARCTIC·Phanteks 등 상표가 함께 소개돼 있어도 이 회사들이 대양케이스의 자회사이거나 동일한 제조 공장을 공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브랜드별 A/S 창구
2026년 10월 공식 고객지원은 Cooler Master와 기타 브랜드의 문의 창구를 나눈다. 문의 전에 브랜드·정확한 모델, 증상과 사용 환경을 식별하고 방문·발송 전 접수 방법을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단순히 쿨러나 케이스라고 분류하는 것보다 실제 브랜드와 유통 모델을 확인해야 지원 부품·보증 안내로 연결된다.
글로벌 제품의 보증 설명과 국내 유통품의 실제 서비스 적용 범위는 구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켓 키트·팬·패널 같은 부품 문의는 제품 전체를 교환하는 절차와 다르며, 해외 직구품을 정식 수입품과 같은 접수 대상으로 자동 취급할 수는 없다.
참고 링크
← 하드웨어 제조사와 브랜드 · 관련: Cooler Master, 오쓰(OH’S), 케이스·냉각 브랜드 지도, 브랜드·제조사·OEM·ODM